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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스인뉴스-업체] 고품격 향초, 디퓨저 전문 브랜드 ‘루벤’ 눈길
작성자 herbfamilykr
작성일자 2017-07-11
조회수 1224
카테고리 카테고리1


고품격 향초, 디퓨저 전문 브랜드 ‘루벤’ 눈길
유럽 제품과 견줘도 손색없는 품질력 75가지 향 퍽캔들 재구매율 30~40%
손현주 기자 hyunjoo@cosinkorea
기사 입력 2015-07-2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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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인코리아닷컴 손현주 기자] 향초, 디퓨저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높은 품질력과 디자인은 물론 다양한 향이 돋보이는 향초와 디퓨저가 주목받고 있다.

허브패밀리(대표 이용우)는 전문 조향연구소, 디자인개발연구소, 생산 자동화 시스템 등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28년 역사의 향 전문기업으로 누적된 전문성을 기반으로 자체 브랜드인 루벤(LuVen)을 만들었다.



지난 6월 30일에는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캔들 디퓨져 브랜드 ‘퍽캔들(PUCK Candle)’과 아로니카, 루벤 브랜드가 입점했다. 퍽캔들은 EU, 미국, 일본, 중국 등 세계적으로 특허 출원 중인 제품으로 75가지 향으로 구성돼 원하는 향으로 소비자가 직접 DIY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퍽캔들은 지난 2월 12일부터 17일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인 ‘2015 독일 암비안떼(ambiente)’에 참석해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은 바 있다. 6월부터는 중국으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상해백화점에 입점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후 리오더가 들어와 약 200여 가지 제품을 현재 중국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허브패밀리는 미국으로도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 시장 내 본격적인 할인시즌을 대비해 오는 8월 중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유럽 제품과 견줘도 손색없는 허브패밀리 품질력


“유럽 브랜드 제품과 허브패밀리의 제품을 비교해도 디자인과 품질, 제품력 면에서 자신 있다”

과거에는 단순히 향수라는 제품에만 한정됐지만 최근 ‘향(香)’은 다양한 분야, 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향초와 디퓨저 사용이 일반화된 것 역시 향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이 바뀐 것은 물론 사용처, 범위가 넓어졌음을 방증하고 있다.

하지만 반대로 인위적인 향에 거부감을 나타내는 소비자들도 있다. 머리가 아플 정도의 진한 향과 값싼 원료를 사용한 제품으로 인한 부작용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고 있다. 때문에 천연의 향과 오일이 함유된 제품에 소비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허브패밀리는 퓨어 에센셜 오일(pure essencial oil)이 함유된 프리미엄 라인인 루벤에 주목해보자. 인공적인 향이 아닌 퓨어 에센셜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아로마 테라피가 가능하다.

더 많은 소비자들과 만남을 위한 노력


허브패밀리는 회원들의 충성도가 높은 편이다. 루벤 매장의 경우 회원 재구매율이 30~40%에 달할 정도이다. 이러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허브패밀리에서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다.

소비자들과의 만남을 위한 허브패밀리의 노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최근 브랜드 파워를 높이기 위해 롯데백화점에 입점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허브패밀리 이용우 대표는 “기존 회원들을 비롯한 소비자들을 위해 유통채널을 적극적으로 보강할 계획이다”며 “교보문고와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원더플레이스 등 다양한 유통채널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과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향기로 가득한 루벤(LuVen) 직영 1호점


성남시 분당구 수내역 근방에 위치한 루벤(LuVen) 매장은 허브패밀리의 직영1호점이다. 75가지의 다양한 향과 컬러가 돋보이는 퍽캔들을 비롯해 아로니카와 루벤 제품들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매장은 다양한 모양의 향초와 디퓨저에서 풍기는 향으로 가득하다. 그중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제품으로는 아로니카 라인의 옥타곤 디표저 중 ‘릴리 오브 더 밸리(Lily of the valley)’와 루벤 라인의 피라미드 패턴/자르뎅 디퓨저 중 ‘유칼립투스&버가못(Eucalyptus&Bergamot)’이다.

유칼립투스와 달콤 상큼한 감귤 껍질의 알싸한 향이 조합된 유칼립투스&버가못은 기분을 상승시키는 향으로 답답한 실내공기를 쾌적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반면 릴리 오브 더 밸리는 청순하면서 여성스러운 향. 은방울꽃과 화려한 꽃향기가 더해져 여성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75가지 향으로 만드는 나만의 향 ‘퍽캔들’


다양한 향초, 디퓨저 제품을 선보이는 루벤(LuVen) 매장에서 단연 돋보이는 것은 퍽캔들이다. 75가지의 다양한 향과 컬러는 그 자체만으로도 매력적이다.

아이스 하키의 공을 닮은 이 캔들은 자신이 원하는 향으로 조합해 사용할 수 있다. 퍽캔들을 처음 사용하거나 선물용으로 구매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허브패밀리에서는 몇가지 테마로 구성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제품은 ‘내추럴 라인’과 ‘아로마 테라피 라인’, ‘플로랄 라인’, ‘시트러스 프루티 라인’, ‘스페셜 프래그런스 라인’으로 출시됐다. 사용 방법은 전용 용기에 담아 심지초를 끼워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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